이래 저래 사업 시작한지 수~년이 되었습니다.
운도 좋았고, 타이밍도 좋았고, 그걸 잡을 수 있는 실력도 오래오래 기를 수 있도록 포기 하지 않고 살아온 저도 좋았습니다.
제 인생에 불로소득(?) 은 없다고 생각했고 급여 생활하면서 한푼도 못모으로 전세생활만 전전하다가 지방에 저렴한 아파트 풀로 대출해서 집 장만 하면서 사업 시작 했습니다.
몇년이 지나면서 자리 잡히면서 소득이 생기기 시작하고 저축해서 대출금이 모이자 마자 대출부터 갚았습니다.
이제 조금 더 상황이 나아져서 30km정도 더 윗쪽 지방으로 옮기려니 그쪽은 집값이 뛰었고 제 가 살던 집은 워낙 위치가 안좋아서인지 마이너스 8천이더라구요.
어찌 저찌 그래도 또 힘내서 정리하고 옮겨 탔습니다. 두 자리수 억대 집은 아니지만 대출없는 내 집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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