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조금전까지만 해도 대바겐세일이다라고 생각하며 기회만 보고 있었지만
하닉이 쭉쭉 떨어져서 -4.5%까지 떨어지는
요근래 보기 힘든 상황까지 치닫자 막상 손이 안나갑니다.;;;
그간 패턴으로 보면 하닉이 -2.5% 떨어지는 일도 드물었던지라
이 정도만 떨어저도 바로 사려고 맘 먹었었거든요.
근데 막상 많이 떨어지니 사기 싫어지는 이 심리란...
근데 그렇게 타이밍을 놓치고 시간이 좀 지나니
결국은 금새 또 말아올렸어요.;;;
이걸 전쟁 때에도 무한반복했는데...
아마도 저란 사람은 웬간해선 이 심리의 굴레에서 못벗어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