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어느당을 지지 한다는것은
그냥 S&P500 ETF 고르는 것과 같습니다.
당장 부침은 있겠지만 과거 수십년의 기록을
보고 구매하는거죠. 딱히 크게 공부 안해도 되고
거기 있는 종목 모두는 아니지만 썩으면 알아서 퇴출시키고
좋은놈 편입 하니까, 결국엔 우상향을 믿으니까
그거 믿고 사는거죠.
세상살이 복잡한데 굳이 개인이 어느 개별 정치인을 알겠답시고
속속들이 과거를 찾아내고 공부하고 연구할 가치는 사실 대선급 제외하곤
필요가 적습니다.
제가 거르는 4부류가 있는데.
언론,검찰,토왜 출신 입니다. 더해서 판사.
물론 추미애 처럼 판사출신 이지만, 노무현 탄핵이후 진심으로 바뀌었다고
보는 사람도 있는데, 확률적으로 낮죠.
2.
40은 넘은 연배라면 정치인을 판단할때 그냥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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