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재석 캠프 시즌 1 의 2기 마지막 10화에서 재석이 형이 어록을 남겼군요.
"비록 2박 3일 간의 짧은 일정이긴 했지만 여러분과 쌓은 정과 서로를 향한 마음은 우리 기억 속에 영원히 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 가서 본인의 삶에서 힘 든 시기가 있을 때 우리 캠프가 조금이라도 다독여 줄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고 때로는 전쟁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꼭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애 쓰기보다는 때로는 전쟁터에서 살아 남는다는 생각으로 나를 다독이고 스스로를 지켜 내시기를 바랍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판단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본인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게 정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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