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보면 윤석열의 계엄은 신의 한수 였습니다.
의사결정의 과정이 이렇게 터무니 없어도 되나 싶은 미친 대통령을 탄핵시킬 방법이 없었는데 내란으로 탄핵요건을 명확하게 완성 시켜줬으니까요.
자본시장 정상화의 큰 맥락을 오랫동안 추적하던 저는 계엄을 하자마자 그것이 탄핵으로 이어지고 정권교체로 이어져서 자본시장 정상화가 될 확률이 높아졌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계엄 다음날 여러 수출성장형 지주사에 자금을 분산해서 투자했고,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한국 자본시장 정상화가 한국의 거대한 여러 문제해결을 도울 수 있는 핵심적인 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제가 그것이 이루어지길 오랫동안 열망했고 저는 그것이 결국은 될거라는 확신을 가진 사람이란 것을 말하고자 이 얘기를 합니다.
근데 지금 한국…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