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회 초년생 직장인입니다.
1. 우선 저희 회사 팀 구성원이 원래 [차장, 과장, 본인] 이렇게 3명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2. 다만, 차장과 과장님이 거의 동시에 퇴사를 하게 되면서 그분들이 진행하던 대형 프로젝트가 저한테 다 넘어온 상황 입니다.
3. 저혼자 그 일을 다 쳐내면서 새로 들어온 [신입 차장, 신입 사원]의 교육이나 Q&A까지 모두 떠앉게 되었습니다.
4. 회사에서도 업무 과중을 인지하고 업무분장도를 새로 개편하여 기존에 저의 업무를 형식적으로는 나누었지만,
타 팀에서 제가 진행하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이나 스토리를 모르기도 하고 사실상 바뀐게 없는 실정입니다.
5. 회사에서 급히 저의 연봉을 조정하긴 했지만 돈과 관계없이 거의 매일 야근에 어제는 밤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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