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세계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힘든 이상한 곳이다
우리는 모델도 아닌 일반인을 아무거나 이상하게 입혀도
과연 패션계에 먹힐지 궁금해서 실험을 진행하기로함
<친구 거지같이 입히고 런던 패션위크에 참석시키기>
오늘의 모델 선정 조건
- 자신감 있고
- 카메라에 거부감없고
- 패션 센스 꽝인 백지같은 사람
딱 한명 떠오른
바로 우리 친구 맥스
바로 내일이 패션위크라
쇼핑에 돌입
눈에보이는 젤 이상한것들만 고름
그렇게 완성된 룩
이제 패션위크 열리는 곳 가서 돌아다녀보기로 함 ㅋㅋㅋ
벌써 사람들이 슬금슬금 쳐다봄
비율이 좋아서 또 나름 어울리는게 함정
가명도 정함 ㅋㅋㅋ 막스무스 부케로스
친구들은 옆에서 바람잡이 처럼 이름 부르고 카메라 들고다님
메인 거리 입성
난리남
지금 입으신거 누가 디자이너인가요?
월튼 헨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