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는 민주당, 본투표는 국힘 이라는 공식이 성립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전 투표율이 지난 지선대비 많이 올랐다고 봤는데
지금 투표율 보니 오히려 본투표 율이 더 많이 올라갈듯 하네요.
비중으로 봤을 때 최근 선거들에서 사전투표의 비중이 41~48 정도를 가지고 있었고
양쪽이 최대로 결집했던 22대 대선을 제외하면 사전투표의 비중이 높을 수록 민주당이 좋은 결과를 냈었는데
이번 지선은 최종 투표율 60퍼센트를 가정한다고 해도
사전투표율의 비중이 40 이 안되네요.
물론 전체적으로는 당연히 민주당의 승리가 예상되지만
의외로 격전지에서 패배가 많아지는건 아닐까 싶네요.
지방선거라 오차는 크겠지만 6시 출구조사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