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물에 그들을 위한 정책과 그들의 관심사에 적극 귀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스공장에서 이광수 교수가 비슷한 얘기 하셨는데
공보물만 보면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그들을 위해 민주당이 일을 아예 하고 있지 않다는게 아니라
민주당이 20대 남자들을 위해서 뭘 하고 있는지 홍보를 재대로 해야하고
그들의 관심사를 표현 해주면 20대 진보 남자들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성회 의원과 황희두씨가 좀 더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