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4804?sid=102
10대 여자 39%가 부즈엉
20대 여자 35.8%가 부즈엉
작년 9월 기사임
특히 남자 아이들이 부정선거 음모론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0대 남성 가운데 48.8%가 개표 부정이 쉽다고 믿는 반면 또래 여성은 39.0%가 같은 입장을 보였다. 10대 남성은 '보수화됐다'는 평가를 받는 20대 남성(42.9%)보다도 개표 부정 가능성에 더 무게를 뒀다.
그렇다고 10대들이 '선거 조작 가능성'을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이 한 12·3 불법 비상계엄에 동의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분명히 선을 그었다.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은 바람직했다'는 문항에 남성 청소년의 67.4%, 여성은 74.0%가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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