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에 Pro 90% 할인가로 뿌렸는데 바로 등록해서 사용 시작했으니 7월 13일에 끝나는군요.
덕분에 잘 사용했습니다. 이것 덕에 소송 이겨서 받은 돈만 400이고 주식으로 1400 이상 수익을 봐서 저는 끝나고도 자비로 계속 Pro 구독할 것 같네요.
참고로 Pro가 x5(10만 원), x20(20만 원) 플랜이 있는데; 사용량 4배 차이이고 사실 일반적으로 쓰는 수준이면 x5로도 차고 넘친다고 합니다. 저도 Openclaw로 여러 작업을 하긴 하지만 자동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개선하고 이런 걸 24시간 백그라운드로 돌리는 수준은 아니라 주간 사용량의 90% 정도가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