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클리앙 유저분들께서 갈라치기로 오해하신건지, 오히려 저를 공격하셨었던... ㅠㅠ
씁쓸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극우커뮤니티나 SNS를 일부러 종종 모니터링 하곤 합니다. 그들의 용어도 일부러 공부하구요.
그들이 어떤 논리를 펼치는지 알아야 미리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다음 타겟으로 누구를 노리고 있는지, 우리가 좀 더 신경쓰고 감시해야 했지 않았나 합니다.
과거 페미안티페미 이슈로 나라가 둘로 갈라졌을 때도
그들의 본진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인터넷에 여론작업하는 페미와 안티페미 양쪽 둘 다 친국힘 친기독교 극우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도,
아무도 안보고 믿지도 않았었던 기억도 납니다.
지금은 이준석이 실수인지 의도한 것인지 페미본진 모 운영자가 친박계 국힘인사라는걸 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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