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자작 물타기 하나요
겨렌더
자작소설 문피아 공모전 낸답시고 표지도 자작으로 그리다가
구도고 아이디어고 없이 진행한 끝에 결국 이대로 쓴 표지
막까샤
뒤진겜.
지금 유저 몇명있을지 감도 안오는 겜.
알고 지내던 길드원 전부 떠나면서 우울감 개쎄게 느껴서 다신 길드위주 겜 안하기로 결심함.
광고도 유입도 제대로 안 도는데 무작정 샹그릴라-모노가타리-페어리테일 3연 콜라보는 정답하고 멀지 않았니 룽청아.
쵼...장님...와아...
가슴.
아직도 6년 전에 그린 이 짤 북마크 수를 못 넘고있어...
그나저나 물타기 하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