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세훈이 잘해서 또 당선되었다는건 말도 안되고 (능력이 장점인 사람은 아니니까)
단순 인지도 차이 라고 하기에는
아래 성동구 결과 보시면, 12년동안 정원오 후보가 구청장을 했던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다음 구청장 후보 보다도 득표율이 낮게 나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성동구 사람들조차도 정원오 많이 안뽑고 다음 후임자를 뽑으면서도 시장 투표는 오세훈 한테 했다는 소리인데요..
만약 정말로 후보 자체가 괜찮았고 선거 운동에도 문제가 없었다면, 본인이 12년간 해먹은 선거구에서 조차 표를 못받았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어느 부분이 문제였을까요? ㅠ
성동구 정원오
득표수 83,051표
성동구 성동구청장 당선인 유보화
득표수 86,103
약 3천분 정도 (유보화 당선인에게 투표한 전체 중 약 5%)가 후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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