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분들 일부겠지만, 그 일부라도 젊은 지지층을 너무 홀대하는게 놀랍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대구에서 45%가 넘게 나왔습니다. 이게 마지막 기회든 뭐든 저는 이 사실조차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그리고, 지난 대선-총선 시기와 달리 현 시점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2030 여성 지지율이 많이 안좋아졌습니다.
변화하고 변화하는게 선거판이고 지지층이라는 의미입니다.
2030이 갈라치기 희생양이라니, MB의 유산이라니, 일베에게 세뇌당했다느니 그런 이야기는 주관적 해석입니다.
반대 입장에서보면 저런 개념적인 이슈보다는 실제 정치적인 이슈가 크고, 무엇보다 2030이 그 동안 민주당에게 홀대 당했다는 프레임을 벗겨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지지층이든 꾸준히 자신들을 위해 정책을 펼치고 있으면 당연히 마음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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