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은 거의 대선 주자급의 무게감과 정치보다는 행정, 경제 중심 인물을 내어 놓아야 한다
민주당 인물중에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문제내요
아니면 국민 경선으로 새로운 인물을 선출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지난 지방 선거부터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자의
이미지, 중량감이 떨어진다고 느낌
2. 20-30대 남성의 목소리에도 일부 귀를 기울여야 한다
어차피 모든 목소리를 들어줄 수는 없지만 일부는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① 공기업 부채는 결국 미래의 부채(자신들의 부채)라는 생각,
공공요금 일부 조정 필요, 쓸데없는 감면제도 폐지
-> 국가/공기업 부채 감소(부채의 적정수준 관리)를 민주당의 핵심 정책으로 천명
① 국민연금 : 미래 세대의 국민연금을 현재 세금으로 일부 보전을 통해서
국민연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