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정성호, 안규백.
진짜 몰라서 묻습니다.
이 사람들 지금까지 무슨 성과가 있는 건가요?
내란 척결,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뭐가 바뀐 건지 체감이 안 됩니다.
최근 선거 결과 보면서 더 그렇게 느꼈습니다.
내란 관련 문제나 국민의힘 해산 얘기도 이제는 사람들 머릿속에서 거의 사라진 분위기고요.
사법·검찰·언론개혁도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 정부와 같은 정치세력에 속했던 인사들이 다시 당선되는 걸 보니까, 예전에 윤상현이 했던 “1년 지나면 다 잊는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정말 국민들이 과거 문제를 너무 빨리 잊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오세훈, 추경호, 이진숙, 김태규, 한동훈 당선이라니…
특히 오세훈은 진짜 어떻게든 막았어야 했습니다.
요즘은 다들 주식, 부동산,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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