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트럼프 닮았소?" 방글라데시서 도축 직전 살아난 물소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방글라데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은 알비노(백색증) 물소가 도축 직전에 살아나 화제다. 4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 물소는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외곽의 한 농장에서 사육됐다. 농장주가 물소의 금색 털이 트럼프 대통령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닮았다고 소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후 관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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