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참 합당 이슈가 벌어질 때, 전 지금 합당해야 문제가 없다고 했었죠.
이대로 가면 지선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봤는데 결과를 보니 그대로 벌어져서 매우 씁쓸하네요.
일단 평택의 경우는 민주당의 실책이라 봅니다.
이 경우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결국 후보를 냈죠.
애초에 민주당 의원의 문제로 재보궐 선거가 치뤄지는 곳에서는 후보를 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결국 민주 진보 끼리 서로 치고 받다가 저버린 선거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부산 북구 갑도 마찬가지더군요.
다들 신경도 안썼겠지만, 이번 선거에서 부산 북구갑에도 조국혁신당 후보가 있었습니다.
그 후보가 4000표가 넘는 표를 득표했죠.
겨우 13…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