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북갑
박민식과 한동훈의 단일화 가능성이 없었지만
보수시민의 전략적 단일화에 대한 대비가 없었음
(어제 어떤 글에, 하정우는 목표로 했던 표는 채웠는데, 박민식 표가 엄청 많이 한동훈에게 넘어와서 졌다는 글을 보고 생각나서..)
(2) 경기평택을
유의동, 황교안의 단일화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었고
진보는 사전투표 많이 하고, 보수는 본투표 많이 하는데
사전투표 끝나고 본투표 하기 전에 유의동, 황교안이 단일화하면 어쩌려고 했는지..
그리고 마찬가지로, 황교안 표가 전략적으로 유의동에게 넘어오는 현상에 대한 대비가 없었음
여기는, 그래서 조국과 단일화할 수 있는 후보를 내세웠어야 함
이 게시판에 어떤 분 말씀이.. 단일화 안 하려고 김용남 내보낸거라고 하시던데
원래 여기에 이광재 내보내려고 했는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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