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8230
서울 25개 구청장 자리 중 17개 민주당
“시장과 역할 달라” 교차투표 흐름 강화
지난 3일 서울 중구 청구초등학교 야구부 실내훈련장에 마련된 청구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김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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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서울시장 선거에선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눌렀으나 서울 25개 구청장 자리 중 17개는 민주당이 차지했다. 시장과 구청장 후보의 당을 다르게 선택하는 ‘교차투표’ 흐름이 4년 전에 이어 강화된 양상이다. 현직 구청장이 경쟁력이 있는데다, 기초와 광역 단체장에게 기대하는 역할이 다르니까 유권자들이 ‘전략적 투표’를 했다는 분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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