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소비자 잡으려고 할 때 니즈 파악하지 않습니까?
진보 보수 따지지 말고 그냥 2030의 니즈와 불만을 파악해서 일단 당장 할 수 있는 것들 찾아서 보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2030들의 심리도 파악해야겠죠.
가장 이상적인 업무 처리 방법 아니겠습니까? 원망이나 푸념 해봤자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진보, 보수 따지면 한계가 생깁니다. 민주당에 이런 진보적 측면이 부족해서 외면했나? 이런 보수적인 측면이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불러오며 또 다른 오류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은 극우 커뮤니티에 쩌들어서 뭘 해도 민주당을 찍지 않을 사람도 많겠죠. 사실 그런 사람들은 당장은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 끌어들일 수 있는 사람부터 끌어들여야죠.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해야 합니다.
어렵다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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