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들한테 위아래로 싹 다 발라먹히고
개미들은 2020년마냥 뒤늦게 돈 바리바리 싸들고오는 구조.
근데 이게 코인도 그렇고 미장도 그렇고 다 비슷비슷한듯요.
그나마 미장 한다는 친구들은 유독 적립식으로 s&p 사모으는 사람들이 유별나게 많은듯요? 아니면 우량주에 넣고 가만히 놨둔다거나. (이거 은근 체감하시는 분들 많을듯요. 물론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다는거지 다 그렇다는 뜻은 아닙니다)
근데 국내 주식 한다는 사람들은 반대로 이상하게 도박식 한탕러들이 많음.
이게 심지어 2020년에도 비슷했습니다. 그때도 셀트리온, 2차 전지에 환장하는 사람들 많았는데, 2026년에는 뉴메타로 레버리지가 주린이, 기초 입문자들한테까지도 많이 넘어온 느낌.
과거엔 자기 돈만 날렸는데 요즘은 남의 돈 끌고와서 홀짝 하는중.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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