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 장소가 엄청나게 사람도 많고 복잡하고
전쟁통이나 다름없는데
부정선거 외치는 당 참관인들 사사건건 시비 털고
바빠 죽겠는 선관위 직원 불러서 진짜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해명하라고 지랄함.
참다 못한 국짐당 참관인이 아무 이상한 점 없으니까 적당히 하라고 하니까
부정선거당 참관인으로 온 젊은 남자애가
우리도 국민대표라구요 하면서 빽 소리치는데
와 무식한 양반들인 신념 가지니까 정말 답 안나옴 ;;;;
분명히 합리적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해주고 본인도 납득이 됐는지 고개를 끄떡이면서도
이거 이상하다고 악다구니만 씀;;; 진짜 사이비에 빠진 미친사람같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