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논란 생길 뻔한 버튜버...mp4
감규리
일본 거주 경력이 있는 육군 만기 전역
남성
버튜버
여장을 즐기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너무 잘 어울리는 바람에 사실상 메인 컨텐츠
다른 스트리머에게 선물 받은 드레스를 입고 라이브를 하게 된다.
개꼴리는 여장 남자가 드레스를 입고 방송을 한다는 소식에,
공주 옷을 입은 예비군 남성을 보기 위해
찾아온 변태새1끼가 만 팔천명을 돌파
10만원으로 시작했던 건장한 남자 등 보여주기 미션 모금액은
단 20분 만에 120만원을 돌파
남자가 돈 받고 등 보여주기 미션을 하는 것이
차마 부끄러웠던 감규리는 미션 거절.
하지만 그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이미 크게 만족해버린 10만원 미션 시작 후원자는,
미션 이행 여부와 관계없이 성공을 눌러준다.
미션을 이행하지 않았던 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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