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은 선거 막판 기세를 꺾어놓은 한 장의 사진이었다. 정원오 후보가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 유시민 작가, 정청래 의원 등과 함께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 퍼포먼스 행사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선거 캠프는 커다란 충격에 휩싸였다. 참신한 행정가 이미지를 기대했던 청년층의 이탈을 가속화한 결정적 계기였다는 지적이다.
출처 : 평화나무(
http://www.logosian.com
)
아지오는 무려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하고도 인연있는 회사죠.
어떻게든 유시민 깎아내리려고 장애인 도와주는 사회적 기업 가서
"같이 홍보한번 해준 게 탈락 원인이라고 우기는 거보면
이게 민주당 맞는지 의심습니다.
국힘출신 영입하더니 뼛속까지 국힘이 되어가네요.
역시나 민주당 발전을 위해 없어져야 하는 패거리들이 맞는 거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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