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가 모라자서 투표권을 행사 못한 문제는 여야를 따질 문제가 아닙니다.
대체 왜 민주당과 정부쪽에서는 이걸 강력하게 대응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극우세력쪽에서는 이걸 좌우 싸움으로 몰아가서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오세훈도 대놓고 대통령 책임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마치 지금의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민주당과 현정부의 의도적인 작전이라는 식으로 국민여론을 몰아가고 있는겁니다.
이렇게되면 투표용지가 부족한건 정말 민주당과 정부의 탓이 됩니다.
선관위의 실수가 마치 의도하고 저지른 일인 것 처럼 여론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정부에서도 빨리 긴급하고 강력한 대응을 내놔야지 아니면 정말 음모론에 따라 여론이 형성될까봐 두렵습니다.
대체 왜 이리 조용한건지 모르겠어요.
이번…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