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글 보니까 2030 우경화에 대한 글도 많고, 선거 패배의 원이에 대한글도 많은데,
저도 오랜시간 커뮤니티 눈팅을 해오면서 겪은 바를 쭉 나열해볼게요.
순서는 중요도와 상관없습니다.
일단 오세훈이 최근에 한강버스 철근 누락등으로 최근에 삽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선거에서 이겨가지고
저 조차도 아침에 놀랬습니다.
1. 오세후니가 공수표를 엄청 던지고 다녔다.
- 저는 진짜 미쳤나 싶을정도로 여기저기 일벌리고 다니는거보고 화가 날 정도였습니다.
-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면서 여기 재개발하겟다. 여기 아파트 지어주겠다.
- 현재 공급이 부족하니까 여야를 막론하고, 누가되었든 아파트는 지어줬을텐데,
모아타운, 신통기획 등 이런저런 걸로 많이 걸어놓고, 이번에 모아타운 지정된 사람들은 오세후니를 뽑아야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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