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4년의 임기를 추가로 얻으면서
모아타운, 신통기획의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죠.
세운 재개발도 중단된 곳은 다시 추진하고 이미 공사중인 곳의 결과물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죠.
영동대로 지하 복합 환승센터도 임기 내에 완공이 되겠죠.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의 결과물도 자신의 임기내에 완료되고요.
오세훈이 추진한 것이든 아니든 간에
서울 안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발사업들의 결과물의 상당 수가
오세훈 임기 중에 시민들에게 공개될겁니다.
한강버스처럼 역대급 똥볼의 연속이 된다면 모를까
결과물이 선방하는 수준만 되어도 오세훈의 대선주자로서의 입지는 극대화되는 거죠...
서울 시정의 성과로 대선까지 승리한 진짜로 이명박 아바타가 되는 것이죠...
서울인구 900만인데 그정도 영향력이 있냐고요?
서울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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