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글에 에어건 이야기 보니 문득 생각난 "이쑤시개 석궁"
에어건이 사람에게 쏘면 위험하고 그래서 어쩌고 저쨌고 하는 글을 보니 문득 옛날에 샀던 "이쑤시개 석궁" 생각이 나네.
내가 해외직구 구매 시작한 초창기에 알리에서 샀던것들중 하나거등.
"알리에서 뭐 사면, 샀다는걸 잊어먹을때쯤 되야 도착한다"는게 정설?이던 시절.
빨라야 한달, 여차하면 두달 걸려야 배송되던 시절.
호기심에 이쑤시개 석궁이라는걸 샀었슴.
플라스틱이나 고무 없이 올 스뎅.
심지어 활시위도 고무줄이 아니라 강철케이블와이어임.
...글구 무진장 작음.
당시에 이거 알리에서 조금조금씩 다른 다양한 제품이 무진장 많이 팔리고 있었슴
이름 그대로 이쑤시개를 화살(볼트)삼아 쏘는거.
디자인이 간지나고 스프링까지 있는것도 있었고
연노처럼 여러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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