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재선거 주장하는 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재선거를 외치면서 일하는 사람들 감금하고 피해주고 있죠.
그러면서 말합니다. 민주주의의 침해를 그냥 두고볼 수 없다구요.
재선거 주장할 수도 있고, 선거 과정의 부실에 항의할 수도 있습니다.
선관위의 일처리 부실에 책임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시위의 당위성이 있다는 얘기죠.
하지만, 그 해결책은 뭔가요? 재선거 할수도 있고, 피선거 당사자들의 의견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투표를 못한 사람들의 얘기도 들어봐야할 수도 있고, 다양한 측면에서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시위이 모습에서 땡깡의 느낌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아이유 인스타에 짜증을 부리질 않나, 스벅과 비교를 하질 않나. 5.18을 들먹거리질 않나.
경찰에게 짱깨냐고 묻는 모습은 마치 학교 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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