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투표 관련 선관위의 고의인지 실수인지 모를 ㅂㅅ짓이었는데,
지금은 이후 시위대에 대한 대응(경찰인력 구성의 중국인(조선족?) 투입, 용역인지 가짜인지 뿌락지인지 모를 인력에 대한 의구심, 시위대에 대한 과잉 진압 등등)으로 괜한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선관위를 질타할 사안이었는데, 왜 다시 선관위에서 부정선거, 친중으로 분위기가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거 대응 잘못하면 현 정부의 이미지만 더 안좋아지게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