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15대1 압도적인 민주당의 승리가 초반에 예상되자 내란세력들이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느끼고 부정선거 유도를 위해 투표지 인쇄50% 카드를 써먹기로.
리명박근혜 총집결. 모스탄도 이번에 뜬금없이 선거전날 입국하여 투표용지부족사태를 사전에 알고 입국하여 부정선거 주장하려 입국시도. 황교활도 이번 선거때 꾸준하게 부정선거 외침. 왜냐면 이번에 투표용지부족사태 일어날거 미리 알고 있었걸랑. 거기에 리명박근혜 총집결로 2칙투표율 상승의도. 선관위가 계엄의 피해자인양 코스프레하는데 사실상은 이들도 내란세력임이었음이 여실히 드러남. 이번 선거 15대1이 되면 국짐당은 위헌정당해산심판 각이기 때문. 일부러 이번 선거부터 지침을 투표용지 50%인쇄로 할수 있게 함.
이 모든게 우연의 일치가 될수없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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