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 되고 논공행상 해야 합니다. 당연한거에요. 그게 이번 지선과 2년후 총선입니다. 지선은 끝났고 이제 다음 총선에서 감투 받고 해야 합니다. 여기서 조국당 합당이 나가리 났죠. 조국당 12명 의원 들어오면 지들 파이가 작아집니다. 당연히 반대를 해야 하는데 이런 속내 숨기고 뭐 친명이니 명심이니 어쩌니 야단 쳤는데 가면 쓰고 강하게 눌러놓은 스프링 곧 튀어 나옵니다.
김민석도 논공행상 받아야 하는데 총리나 서울시장은 성에 안찼던거죠. 그만큼 이재명 대통령 되는데 잘 하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다음 전당대회 나오고 당대표 도전해서 지 몫 챙기려고 합니다. 이건 나쁜게 아니에요. 정치인이 이만한 성과 냈는데 이정도 욕심은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스프링을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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