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다가 알게 된 내용인데,
예식장·스드메 가격공개가 이제 법적으로 의무화됐다고 해요.
작년 11월 12일부터 시작됐고,
5월 12일부로 6개월 계도기간도 끝났다고 합니다.
이제 결혼식장이나 웨딩대행업체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요금, 환불 기준, 위약금 등을
홈페이지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공개해야 한다고 하네요.
근데 막상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가격이 공개돼도 예산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웨딩 예산이랑 체크리스트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결혼 준비 중이신 분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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