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딸하나,아들하나 둔 50대 남자 입니다.
저는 시내버스기사이고 집사람은 보험설계사 입니다.
집사람이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건 10년정도 되었으며 저는 무교로 지내오다가 집사람 권유로 교회에는 가끔 나가서 목사님.권사님.집사님들이랑 어는정도 친분은 쌓여있습니다.
교회목사님에 성도들은 그냥 다 좋은 분들 같습니다.
그리고 집사람은 일도 열심히 하고 저와의 관계도 주위사람들이 보면 25년 결혼생활을 한 부부라하면 안믿어질 정도로 사이가 좋아보인다고 신기해 할정도입니다.
문제는 주말만 되면 집사람이 너무 바쁩니다.
토.일 쉬고 공휴일 전부다 쉬는 사람이지만 토요일 오전은 따고싶은 자격증이 있어서 대학을 다니고.오후에는 교회사람들이랑 목장모임을 합니다.
오후4시부터 밤9시 정도까지...
일요일은 당연히 오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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