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접촉사고다 보니 제가 성급하게 결정하고 대응해버린 바람에 (렌트,대인) 상대운전자 분이 마음이 상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협상 여지 없이 분심위나 소송으로 이어질 상황인데 저는 무과실이나 9:1 정도의 결과를 바라고 주장하려합니다. 가능성이 있을지... 제 3자의 입장으로 과실을 예상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은지도 궁금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내용은
회전교차로에서 같은 진출로로 빠져나가려다 발생한 사고입니다.
저는 3차로에서 주행하며 우측깜빡이를 킨 채 진출하기 직전이었고
상대차량은(검정차량) 깜빡이 미점등 상태로 1차로에서 대각선으로 차선변경을 하면서
제 차량 후측면과 충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