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부지법 사태처럼 번질까봐 어제부터 현장 실시간을 눈여겨보고 있다 오랜만에 글 쓰네요.
어제부터 올림픽공원에서는 '재선거' 구호만 외치고 있고 중간중간 윤어게인이나 자유대학 애들이 부정선거나 이재명 탄핵 외치긴 합니다만 크게 동조하지는 않는 모양새에요.
윤어게인이 섞여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특정 정치세력이라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극우와 윤어게인 징표(?)인 성조기도 거의 안보이고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재선거와 선관위 개혁 관련해서는 정부와 민주당의 빠른 입장표명이 필요해보입니다. 안그럼 가속화되고 있는 2030 청년층 이탈이 빨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