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1674
11일 공개된 국민권익위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한사코 외부 감사를 거부해 온 이유를 능히 짐작하게 해 준다. 권익위 전수조사에 따르면 선관위가 최근
7년간 채용한 경력직 공무원 384명 중 58명(15.1%)이 부정 채용
되는 등
총 162회의 채용 가운데 104회(64%)에서 비리 의혹이 드러났다
. 이에 따라 권익위는 검찰에 28명을 고발하고, 312건을 수사 의뢰했다.
그냥 기관 자체가 고여있어서
일을 못합니다. 너무 안일하고 실수가 많아요..
이미 채용 관련해서도 부정부패가 만연한 곳인데
선거 관련해서도 정말 깨끗하게 진행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을까요?
선관위가 신뢰를 잃으면 우리나라 민주주의 뿌리자체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