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개표소가 차려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는 밤새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시위대는 투표함과 선관위 직원들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모든 출입문을 틀어막았습니다. 어제(5일) 오전 9시 30분쯤부터 시작된 시위에는 자정 무렵 경찰 비공식 추산 7천 명이 모이기도 했습니다. 봉쇄가 24시간 넘게 지속되면서 내부에 고립된 선관위 관계자들의 건강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06135822343
제발 이 시위대 응원하시는 분들
왜 죄없는 일반 일개 직원을 출입문 봉쇄하고
안놔주냐고요.
왜 이건 대답을 아무도 안주나요.
자발적 시위대가 좌우를 안가리고 참정권응 위해 뛰챠나와
직원들으루가두고 자신들의 참정권주장하는
이 모습을 뭐라해야하나요.
내권리는 남의 권리보다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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