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도를 거부당하고 억울하게 처형당함.manga
자신의 성채가 공격당하고, 포로로 잡힌 한 대관.
포로로서 올바르게 대접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부당한다.
당시 기사와 귀족들은 서로 싸우더라도,
목숨을 무조건적으로 뺏는 것이 아니라
구명 탄원을 받아들이고 포로로서 대접하는 룰이 있었다.
그런데도 이런 처우! 지독하다!
심지어 평화 협정을 도와주겠다 제안도 했는데!
사실 이
당시 (13c 말~14c 초) 스위스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에게 억압 받고 있었다.
이 대관은 합스부르크 가문의 명으로
스위스 산악 지방의 관문을 차지하고
스위스를 탈출하려는 독립운동가들의 수색을 담당했다.
그러면서 어린애, 여자, 노인을 가리지 않고 처형.
같은 합스부르크 측도 인간백정이라며 학을 떼는 고문.
같은 기독교인 사이라고 믿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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