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노리치카' 라고,
MLB진출 직전 통산 .329의 타율로, '일본 역대 최고 통산 타율 1위'를 기록한 교타자가 있었는데,
2012년 MLB 진출이후 3년간의 성적과, 이정후의 현재까지(3년 진행중) 성적이 너무나도 흡사합니다.
아오키가 1811타석에서 .287 .353 .388 .741(타율,출루율,장타율,OPS)를 기혹했는데,
이정후는 1025타석에서 .278, .331, .404 .735 로 쌍동이처럼 흡사합니다.
홈런은 아오키가 3년차까지 19개, 이정후가 현재까지 13개 이며
도루는 아오키가 3년차까지 67개, 이정후가 12개로 발은 아오키가 월등히 빨랐습니다
수비는 둘다 "내세울것 없는 수준"이라는 점에서 동류항이고,
가장 중요한 종합지표힌 WAR(BWAR)는 아오키가 3년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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