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VPN이라는 프로토콜이 원래 오랫동안 유명했고 또 여러 장비에서 기본으로 지원돼서 저도 외부에서 사내망 들어가서 여러 작업 할 때 썼는데요, 윈도우 SMB 연결이나 뭔가 이것저것 문제가 많았습니다.
Wireguard 쓰니까 진짜 모든 문제가 해결되네요. 커스텀할 수 있는 설정도 많아서 어디까지의 네트워크를 VPN에 라우팅할지도 다 결정할 수 있고, 심지어 사용 리소스도 극히 적습니다. 메모리 512MB짜리 ipTIME 공유기에서도 잘 돌아갑니다.
오죽했으면 리눅스 개발자 리누스 토발즈가 Wireguard 보고 "예술적이다. OpenVPN 같은 쓰레기랑은 비교가 안된다" 하고 감탄했을까요.
여러분도 VPN은 그냥 wireguard 쓰세요. 이건 뭐 비교하고 뭐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Wireguar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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