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런 게 너무 오래되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 지 감도 안오네요.
그냥 애들한테 능지 처참하다고 조롱하고 넘어갈 일이 아닌 거 같습니다.
자료를 성심성의껏 만들어서 유포하고, 약간의 진실과 구라를 섞어서 선동하고, 혐오와 공포만 심어주는데.
사람이 감정이 하나 박히면 나중에 사실관계가 어떻게 밝혀지든 상관없이 싫어하는 감정은 이유 불문하고 계속 갑니다.
김세의 잡아 넣듯이 이런 것들을 공론화하고 조직적으로 선동하고 활동하는 것들은 잡아 넣어야죠.
그리고 핵심 조직은 극우교회들인 건 확실한데 뭔가 방법이 없나요?
저는 가로세로연구소도 뭐 가로수길에 열어서 그렇디고 하는데, 아무래도 십자가 가로세로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어요.
극우교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