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나 일반 유권자들은 강성 정치인들이 참 부담스러워요
지지자들은 좋다고 환호성칠지 몰라도
선거엔 마이너스만 되는거같습니다
제 주변만봐도 정청래보고 아예 투표 안하거나 국힘 찍은 중도층도 있어요 (뜬금없는 오빠 타령으로 날라간표만해도...)
민주당이 확장성을 보일려면 합리적이고 과격한 언사는 안하는
유능한 젊은 정치인이 필요한데
민주당 내부에선 운동권만 득세하지 젊은 인재가없는게 큰일이네요
민주당 국회의원도 대대적으로 물갈이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이제 운동권들은 다 은퇴하거나 고문으로 물러나지않으면
앞으론 집권 가능성이 더 희박해지고
젊은층들은 민주당은 아예 쳐다보지않을까 우려됩니다
운동권들 나이가 이제 60대 70대 접어드는데
언제까지 정치판에 붙어있을지 갑갑하네요
자기들이 구태 기득권이라 불리는걸 모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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