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1만명 시위…‘李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
탄
등장에 환호
중앙일보
7시간 전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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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출석 불응’ 모스 탄 등장…전한길·황교안도 합류
애국가를 부르고,
성조기를 흔드는 사람도
다수였다.
휠체어를 타거나,
아이와 반려견을 데리고 온 사람도 보였다.
‘윤 어게인(Yoon again)’
‘Stop the steal(표 도둑질을 멈춰라)’라고
적힌 배지를 달고
시위에 참석한
경기도 평택 출신 한모(49)씨는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를 못 한 사람들이 있는데,
재선거하는 게
당연하잖냐”며
“이건 시위가
아니고
정당한 요구”라고 주장했다.
오후 4시45분쯤에는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본명 전유관)씨 등이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 합류했다.
앞서 이날
전씨는
종로구 광화문광장 부근에서 열린
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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