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클리앙을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회에서 시니어들로 있는 능력자들, 그들의 양질의 시선을
배우고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ㅎㅎ
본인의 능력에, 성공 공식에 매몰된 탓인지
뭐만하면 내 때는 안그랬다
나 때는 안힘들었고 나 때는 부동산 폭등안했냐
어떻게든 상대적으로 도덕적 능력적 우월감을 어필하는게
2030들이 신경적으로 혐오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알겠는데 그럼 내가 힘든건 힘든게 아니냐? 할 수 있는거죠 그들도
누가 보면 현 기득권의 청년시절은 이세계 전생한 치트 플레이어입니다
다 잘했고 태도 적으로도 완벽했어요 아주
아 이미 불혹인데 아직도 청년인 줄 아시는 분들도 다수 있습니다
그렇게 능력있고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잔뜩 깨어있는데,
그렇게 멍청하고 선동 쉽게 당하고 생각 없는 2030 하나 못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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