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시도 자체가 저들에게 과연 선의로 받아들여질까? 의구심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을 보는 시선이 편향되었다고 하듯이 그들은 다를까요? 저는 마찬가지라 봅니다
뭘 이야기 하고 이해 시키려는 행동자체가 좋게 받아들여질리 없을테고 결국 부작용만 생길것만 같아요
굳이 주변에 있는 젊은 친구들에게 납득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악영향이 갈까 염려가 됩니다.
그냥 누굴 더 낫게 만들고자 노력하기 보다
나 스스로 나은 사람이 되면 언젠가 그 뒷모습이 젊은 친구들에게 길잡이가 될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나부터 쉽지 않지만 그럴려고 노력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