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이 자기들은 어떤 어떤 이유로
싫다. 이 감정을 설명하느라 수많은 말을 뱉고
그게 그또래에 돌고 돌면서 하나의 레파토리로 완성됩니다.
계속 레파토리의 한부분부분마다 증명하기위해
부풀리고 트집잡고 난리죠.
지금 잠실시위를 오일팔로 묘사하고
오일팔이나 민주화 운동하고 지지하던 너희들은 뭐냐
내로남불이다. 여기서 중요한건
내로남뷸이라는 4050의 정형화된 모습에
일침을 가하려는 나머지 만둘어내는 근거들입니다.
위선이라는 파트를 위해 부지런히 돌아다니죠.
자기들 사이트 와서 밭갈지말라면서
누구보다 진보사이트 돌아다니고
진보유튜브봅니다.
펨코에서 놀던 사람들이 여기는 안와서 놀까요.
제약이 있는것도 검열가능한것도 아닌데요.
설득은 없어요.
게다가 요즘 남성 2030의 불만이라는 글들의
페미며 뭐며 다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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