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방법'
이라는 조건이 매우 중요한데요.
평소에 정치에 대해 깊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청년들이 거리로 나온것 같습니다.
다만, 전광훈목사를 비롯하여 과거부터 부정선거를 추종했던 세력들이 중간중간 섞여있어서, 그들과 평소에 정치에 관심이 멀었던 청년들과 구분이 힘듭니다.
다양한 뉴스와 정보를 통해 보다보면 매우 건전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는 청년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12.3 내란사태때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를 하던 청년들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아마 내란사태때 국회의사당앞에서 시위를 하던 청년들 중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시위를 하는 청년들도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같이 혼란한 시기 국민들의 선거로 뽑힌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견을 내고 청년들을 독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여야 상관없이요.
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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